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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하나님의 때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저 I 규장 I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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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140 * 196 * 21 mm /378g, 2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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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편지》 햇살콩의 신작,
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리는 당신을 위한 묵상집

하나님께서 ‘지금도’ 날 위해 일하신다는 말에 위로를 받으면서도 현실에 낙심할 때가 많다. 그러면 탄식과 기대가 함께 섞인 기도를 드리게 된다. “주님, 온전히 당신을 신뢰하고 싶을 때, 기다림에 지쳐갈 때, 내 연약함을 마주할 때,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인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부부는 이렇게 물으며 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말한다. 누구보다 주님이 그 마음을 가장 잘 아신다고. 이들 부부 역시 힘겨운 시간을 보낼 때 “네 옆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내가 있단다. 너는 안전하단다”라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온전히 기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위로와 기쁨을 흘려보내기로 결심하고, 매일 SNS를 통해 7만 명의 독자와 만나고 있다. 깊은 묵상 글과 아름다운 그림과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며 복음의 씨앗을 심는 것을 주께서 주신 사명으로 여기며….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께 내 마음을 털어놓아야 할 때
자존감이 한없이 무너질 때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싶을 때
기다림에 지쳐갈 때
혼자라고 느껴질 때
성경이 잘 믿어지지 않을 때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
성장이 느려 답답할 때
쉼이 필요할 때
내게 달란트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내 연약함을 마주할 때

part 2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아야 할 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이 생겼을 때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들 때
나를 타인에게 맞추려고만 할 때
눈에 보이는 축복만을 바라고 있을 때
교회에 실망했을 때
내 안에 사랑이 메마를 때
교만한 자기 신앙의 모습을 발견할 때
사랑하는 가족이 몸이 아파 신음할 때
음란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때
삶에 의욕을 잃었을 때

part 3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할 때
하나님의 일하심이 의심될 때
공동체에서 밀려나는 것이 두려울 때
목회자에게 실망했을 때
모든 일이 잘 풀려도 불안할 때
복음을 전하고 싶을 때
실패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
죄와 타협하고 싶을 때
사랑하는 이가 고통 가운데 눈물 흘릴 때
누리는 것보다 손해 보는 데 집중할 때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 마음이 무너질 때

part 4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할 때
사역에 지쳐 주일이 부담으로 느껴질 때
끊임없이 우울할 때
반복되는 죄악에 마음이 괴로울 때
자꾸만 외적인 것에 시선이 머무를 때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싹틀 때
하나님의 길이 아닌 쉬운 선택을 하게 될까 두려울 때
내 입술을 지켜야 할 때
신앙과 삶이 일치하지 않을 때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느껴질 때
맡은 양들을 잘 돌보고 싶을 때
 
 
《하나님의 편지》 햇살콩의 신작,
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리는 당신을 위한 묵상집

하나님께서 ‘지금도’ 날 위해 일하신다는 말에 위로를 받으면서도 현실에 낙심할 때가 많다. 그러면 탄식과 기대가 함께 섞인 기도를 드리게 된다. “주님, 온전히 당신을 신뢰하고 싶을 때, 기다림에 지쳐갈 때, 내 연약함을 마주할 때,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인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부부는 이렇게 물으며 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말한다. 누구보다 주님이 그 마음을 가장 잘 아신다고. 이들 부부 역시 힘겨운 시간을 보낼 때 “네 옆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내가 있단다. 너는 안전하단다”라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온전히 기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위로와 기쁨을 흘려보내기로 결심하고, 매일 SNS를 통해 7만 명의 독자와 만나고 있다. 깊은 묵상 글과 아름다운 그림과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며 복음의 씨앗을 심는 것을 주께서 주신 사명으로 여기며….

[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린다는 말은,

무작정 기다리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 눈에 보이는 상황과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며 그분의 관점으로 바라보려는 노력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에는 이와 같은 순간들이 담겨있습니다. 매 순간 우리의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을 때, 그분이 우리에게 부어주셨던 마음을 담았습니다.

“내 사랑아, 너는 혼자가 아니야. 내가 늘 함께한단다. 네게 주어진 모든 시간은 내게는 이런 의미란다.
 
 
 
 
세상 가운데 풍성하신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SNS 공간에 글과 그림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2015년에 SNS를 시작하여 현재 7만 명이 넘는 독자들과 소통하며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있다. 이 책에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며 그분과 함께 살아내는 삶을 담았다.
남편 김나단은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국제복음선교회 간사로 섬기며 글을 쓰고 있다. 아내 김연선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 중이다.
둘이 함께 지은 책으로 《하나님의 편지》 (42미디어콘텐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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