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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천사 의사 박준철
송미경 저 I 맥스미디어 I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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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154*210(mm) 가로*세로,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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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최초로 인체조직을 기증하여 100여 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난 의사 박준철의 삶을 기리는 『천사의사 박준철』. 심근경색으로 운명을 달리하기 전까지 기독교적 믿음의 삶을 살면서 가난하고 어려운 환자를 치료해 주는 것이 의사의 자부심이라는 강한 사명감을 갖고 의료 봉사와 선교를 중기적으로 병행해온 의사 박준철의 아내 송미경이 그의 생애를 회고하며 눈물로 기록한 것이다. 심신이 아픈 사람들을 따스하게 어루만지고 감싸안는 등 평생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떠난 우리시대 참 의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죽음조차 나눔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추천의 글
그를 떠올리다
PROLOGUE

1장. 내 남편, 외과 의사 박준철
첫 만남
달콤하고도 가슴시린, 연애
남편, 박준철
좋은 의사가 되고 싶었던 그 사람
선교의 길
욕심을 버리자
나그네처럼 살기

2장. 시끄러운 행복
혜진이, 용인이, 예찬이
믿음의 아이들로 자라나다
첫 번째 이별 연습
시끄러운 행복

3장. 믿음과 함께하는 봉사와 선교
선데이 크리스천, 이젠 안녕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
드디어 예수 제자 훈련 학교에 가다
희망을 실어나르는 커다란 배
혜진이의 DTS
VISION : 혜진이의 글

4장. 다른 이들을 살리며 하늘나라로
준비 없는 이별
100명을 살린 결정, 인체조직 기증
뜻 깊은 선물
흔적을 남기지 말자
그로부터 1년...

사랑과 믿음의 기록
아름다운 찰나를 추억하며
EPILOGUE

부록 - 희망을 기증하세요, 인체조직 기증
 
 
 
 
어렵고 소외된 아픈 사람들을 위해 봉사의 삶을 사셨던 故 박준철 의사. 마지막 가는 길에도, 누군지도 모를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인체조직을 기증하고 떠나셨습니다. 한 명의 인체조직 기증으로 100여 명의 환자들을 치료할 수있는 이 아름다운 나눔에 많은 분께서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

박준철 선생님은 병원에서 1인 3역을 담당하셨습니다. 외과 진료를 보시면서 이비인후과와 응급실 진료를 같이하셨으니 말입니다. 응급실에 실려 오는 여러 환자를 진료해야 실력이 느는 거라며, 모든 환자를 돌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머릿속에는 항상 의료 봉사를 떠나겠다는 생각으로 꽉 차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니, 평생 의료 봉사를 하면서 사시길 원하셨습니다.
- 이태준 하나성심(현 제이에스)병원 외과과장

<천사 의사 박준철>은 이 시대의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인체조직 기증은 많은 환자의 꺼져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고귀한 선물이자, 우리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갈 수 있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故 박준철 의사의 숭고한 사랑이 많은 분에게도 감동과 실천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박창일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이사장

아빠가 돌아가시고 지금은 곁에 안 계시지만 저는 슬프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안 계신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지금 아프리카에서 봉사하시는 것만 같습니다. 그곳에서 몸이 아픈 사람들,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계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 박혜진 故 박준철 의사의 장녀
 
 
지은이 송미경은 1965년 광주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송미경씨는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가정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천사 의사 박준철’을 만나 1991년에 결혼, 딸 혜진이와 아들 용인이, 예찬이를 얻었습니다.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의료 봉사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가족 모두의 소망은 소외되고 힘들게 살아가는 벽지의 사람들을 찾아가 함께 의료 선교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남편의 죽음으로 그 계획은 잠시 미루어져 있습니다. 지금은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며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준철(1966-2011)

제주에서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제주 오현고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십여 년 동안 병원 근무를 하면서 의료 오지인 아프리카, 필리핀 등지의 해외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주기적으로 의료 봉사와 선교를 병행했습니다. '돈벌이보다는 가난하고 어려운 환자를 치료해 주는 것이 의사의 자부심'이라는 강한 사명을 갖고서, 늘 "좋은 의사가 되고 싶다"는 소신을 밝히곤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곰돌이 푸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통했고, 지인들로부터는 '천사 의사'로 불렸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졸지에 운명을 달리한 그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체조직을 기증한 의사였습니다. 온몸을 다 주고 떠나시면서 100여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셨습니다.
목포성심병원, 녹동현대병원, 창원 대항외과, 김해 장항외과, 부산 창문외과, 김포 하나성심병원(현 제이에스병원)에서 과장 및 원장으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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